최근 본 상품

    브랜드 스토리

    '사람이 날 수 있다면'
    인류의 오랜 꿈이었습니다.

    1903년, 미국의 라이트 형제가 만든 '플라이어 1호'가 12초간의 비행에 성공했습니다. 대학 교수도 실패했고, 신문도 비웃었던 일을 시골의 자전거포 주인 형제가 해냈습니다.

    자전거의 원리를 '나는 기계'에 적용했던 라이트형제를 닮아 라이트브라더스도 건강한 자전거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솔루션을 연구합니다.

    자전거는 힘들게 타야 재밌고, 가끔은 위험을 감수할 가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전거 거래는 쉬워야 하고, 안전해야 합니다.

    라이트브라더스는 비파괴 검사를 이용하여 안전하고 간편한 중고자전거 거래 플랫폼을 선보입니다.